
치과 직원 성과관리 제대로 하는 법
상담건수·결정금액으로 평가하는 기준
치과에는 늘 바쁜 하루가 흐릅니다.
환자를 받고, 상담하고, 치료가 이어지고,
수납까지 마무리되는 과정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죠.
이런 흐름 속에서 직원의 성과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현장에서 가장 흔히 들리는 말은 이런 것들입니다.
“상담은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결과는 잘 모르겠어요.”
“이 직원은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가 좋은지는 판단이 어려워요.”
하지만 “느낌”은 늘 주관적입니다.
열심히처럼 보이지만 실제 성과는 낮을 수도 있고,
조용히 일하는 직원이 오히려 높은 퍼포먼스를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덴탈비서는 늘 같은 이야기를 드립니다.
“직원 성과관리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입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의 시작은 아주 간단합니다.
바로 ‘상담건수 vs 결정금액’ 이 두 가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