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들도 이제는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올 초부터 대형치과들을 중심으로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rm이 뭔가요?
치과나 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crm정의
crm종류 안내
crm? 고객과의 관계맺기!
흔히 치과에서는 접점별 안내로 이해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보통 아래의 접점에서 사람이 안내를 하던지, 문자를 보내고 알림톡( 카카오톡을 보냅니다. )
-병원을 내원하시기전에
-광고이후 내원전 고객에게 주차장이나
오시는 길이나 원장님의
소개를 미리 하고 싶을때
-고객이 병원을 내원하셨을때
-진단이 있었던 경우
-상담을 하고 상담에 대해 관리가 필요할때
-진료에 관련된 동의서나 주의사항을 미리 설명하고 싶을때
보통 위의 접점일때 고객에게 안내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좀더 맞춤형의 더 정확한 따뜻한
감동을 줄수 있는 crm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외부 홍보물로 마케팅을 하는 모습
저는 온라인이나 외부마케팅도 진행했었고
지금도 물론 같이 진행을 하고 있는 마케팅을 하는 회사룰 운영합니다
외부마케팅의 모습
하지만 백번 이야기 해도 늘 강조하는 이야기가
외부에서 아무리 많은 환자가 왔더라도
내부에서 이를 받아들이는 시스템이 없다면
마케팅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없다고...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네 소용없습니다"
돈만 쓰시는것입니다.
지금 중단하시고 문의해주세요
참고글
덴탈비서 보험청구 역체크가 가능하다고?
다른기능보기
많은 컨설팅 업체도 원장님들 실장님들도
본질적인 것을 다신다면 제 이야기에 대해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게 중요한것은 알지만 왜 실천하기가
어려울까요?
병원은 진료기반의 서비스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진료이후 관리를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자를 보내는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emr에서 어떻게 환자를 검색하고
추릴지부터가 많은 고민이 드실겁니다.
실장님들이
이러한 crm마케팅의 카테고리나 구분을 나누는것을
참으로 어려워합니다
덴탈비서의 마스코드 크라운이 ㅎㅎ
이름이 라운이 입니다
덴비를 쓰면 어떤편리함이 있을까요?
그래서 덴탈비서가 만들어졌고
새로운 crm 마케팅을 주도할것입니다.
덴탈비서 crm 어떻게 진행될까요?
1) 실제 접수되는 환자들에게 crm을 보내야하는
환자들을 표시하고 보여줍니다
2)어느화면에서나 sms를 누르면
바로 그 화면에서 보내야하는 crm의 내용이
연계되서 뜹니다
3) 이를 카카오톡으로 문자로 예약을 걸어서
한번의 설정으로 편리하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덴탈비서 기본셋팅된 crm마케팅 문자 내용을
한번 볼까요?
상담문의를 주셨으나 재통화가 필요한분께 보내는 메시지
안녕하세요 고객님
{상호} 입니다
치과는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치과를 꼭 오셔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아래의 설문지를 통하여서 내원하시는 경우
추가적인 혜택을 드립니다
가격도 저렴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꼭 필요한 진단을 정확하게 맞춤형으로 치료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가격을 내려서 더 많은 진단을 내려야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꼭 내원하셔서 저희치과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세요
겸손한 자세로
하지만 늘 연구하는 자세로
그리고 소통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치료하겠습니다
수술예정인 분들께 보내는 메시지
안녕하세요 {상호} 입니다
{환자이름} 오늘 임플란트 수술예정입니다
긴장이 많이 되시나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최선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오늘 수술전 안내사항과 체크사항
그리고 수술과정에 대한 자료와
수술이후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자 연락을 드렸습니다
혹시 수술전 수술이후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하단의 링크로 질문해주시면
바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접점별 메시지에 가치를 더하는
상담자료들을 선택해서 바로 보낼수 있다는 점도
덴탈비서의 매력 아닐까요?
인터넷에 문자를 저렴하게 보내는 수많은 싸이트들이
있습니다
이런곳한테는 내가 명단을 추려서
주소록에 등록한 뒤에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덴탈비서는 실시간으로, 그리고 약 100가지의 환자유형을 미리 분석해 주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더욱더 그만큼 내부 환자에게 집중할수 있습니다
맞춤, custom, 정확하고 따뜻한 crm의 기능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