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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비뉴스

잘되는 치과의 법칙은 CRM이 시작이자 끝 입니다

치과마케팅 포인트는 바로 내부의 상담관리라는것! 2023-02-03

 

 

 

 

 

 

덴탈비서는 덴탈씨드란 이름으로 지금도 치과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원장님들과 마케팅을 하면할수록 느끼는 것이 마케팅만으로 채워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는 것이다.

 

 

 

 

 

 

N사의 상위노출

블로그 까페 인스타 마케팅

지역 1등 치과들은 얼마의 비용을 쓸까요?

어짜피 규모로 이길수가 없다면

우리만의 노하우로 경쟁하세요

 

 

 

 

 

 

 

 

항목별 아이템별 관리현황 / 덴탈비서 상담현황판

 

 

 

 

그래도 안할수가 없는 치과마케팅의 굴레이지만

그래서 매달 많은 비용을 쓰고 있지만 효과가 있긴 한걸까요?

많은 마케팅으로 인해서 전화가 오지만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의 툴은 여러매체이고 이는 통합되어 있지 않아 일을 하는 사람들은 너무 복잡하고 어렵기만 하다.

이때문에 고객들은 문의를 했고 예약을 하였지만

막상가서는 또 기다려야 하고 악순환의 연속이지 않을까?

 

 

 

오늘은 치과마케팅은 상담관리에 정답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이에 초점을 맞추어 글을 써보려 한다.

그래서 치과마케팅의 상담관리를 어떻게 구현하면 좋을지에 대한 솔루션까지 같이 제안을 해보려 한다.

***막연히 치과마케팅에 대한 회의감으로

이글을 읽고계시다면 끝까지 읽고

해결의 솔루션까지 가져가시길

소망합니다. ***

하나의 솔루션으로 치과마케팅은 물론

상담까지 관리가능한 사용즉시

바로 환자관리가 되는 덴탈비서 문의는 바로해주세요

 

 

 

 

 

종이대신 실시간 진단을 최적으로 적을수 있게 설계된

덴탈비서 상담비서 화면구성 / 자주쓰는 P/I 와 치료계획이 같은 화면에 있고 진단을 부르면 옆에 바로 추가가 된다. 그리고 바로 그 화면에서 상담을 결정할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 덴탈비서 빠른상담의 일부 )

 

 

 

 

 

 

 

 

 

상담도 마케팅이 될수 있을까요?

 

 

 

 

 

 

솔루션 제안전 몇가지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1) 진단을 할때 기록을 어디다 하고 있나요?

2) 상담이후 이를 전자챠트에 정리하고 있나요?

3) 정리의 기준이 어디까지 인가요?

4) 정리의 기준시 비동의 환자분들은 혹시 챠팅만 하고 가지는 않나요?

 

 

 

EX)

 

C/C

잇몸이 아파요

잇몸이 부어있음

스켈링

TX: 연1회치석제거

( 비하인드 스토리: 실제 이 환자분이 임플란트 진단이 3개 나왔지만 지금 시간이 안되어 나중에 하겠다고 하실수도 있었다는 사실, 하지만 비동의 환자분이여서 챠트에는 기록이 안되어 있습니다. )

이런경우 정말 없나요?



수많은 치과들이 치과마케팅에 많은 돈을 들이고 연구하고 고민을 하는데요

왜 이렇게 고민해서 내원한 고객의 관리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계시지 않을까요?

결론만 이야기하면 상담의 관리는 진단의 첫접점부터

바로 실시간 정확히 기록이 되어야 하며

환자의 상담이 끝난 이후

세가지로 정확히 기록이 있는지 확인해야 되는데요

  • 진단한 내역

  • 결정한 내역

  • 진단 결정 보류한 통합현황판

  • 이세가지를 통한 자유로운 관리툴 갖고 있나요?








 

 

이것이 마케팅이 됩니다.

매번 고민하지 말고

현황별로 사람별로 직원별로

쏠팅하여 바로

카카오톡으로 문자로

환자에게

지속적으로

우리병원만의

컨텐츠로 충성고객을 만들어보세요

 

 

 

 

 

 

덴탈비서 진단내역에서는 P/I가 부각되어서 보이며 상담전과 상담완료로 나눠져 표시가 되며 AI로 P/I유무로 판별이 된다.

 

 

 

 

 

 

 

현재 전자챠트에서 P/I와 치료계획이 이원화 되어 있어서 대부분 진단을 종이에 기록을 하고 상담을 한뒤에

이를 다시 옮겨 적고 있는데

사실상 진단현장에서 내려진 P/I가 누락이 되더라도

이를 일일히 사람이 찾지 않는다면 잘 찾을수 없는게

현실이다.

이는 전자서명의 주체인 의사들이 다 책임을 지기 때문에 확인을 해봐야 하는데 진료이후 이것을 매번 체크하기란 쉬운것이 아니다.

그래서 AI 치료계획이 필요하며 이것이 덴탈비서의 전부라고 이다.

 

 

 

 

 

 


 

 

 

 

항목별 보류 및 동의관리 현황판

 

 

 

 

 

 

 

또한 이렇게 진단이후 상담을 하고 나서 이렇게

각 종류별 동의 부분동의 보류등을 관리함으로써

예를들어 임플란트를 대상으로 했을때

비동의 하신 명단을 뽑으싶으면

이것이 바로 구현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 환자별 데이터관리

항목별 ( 아이템별 ) 진단의사별 상담자별 상담결과값으로 데이터가 관리되는데 이러한 부분이 보고서는 물론

바로 환자에게까지도 카카오톡이나 문자등으로

또는 환자에게 보고서나 브리핑으로 제작되어 바로

전송이 가능하다.

 

 

 

 

 

 

 

 

환자별/ 항목별/ 진단의사별/ 상담자별/ 결과별

 

 

 

 

 

 

마지막으로 어느병원이나 치과마케팅이 이렇게 관리되어 있어야 상담이 마케팅으로 활용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을 하려고 한다.

관리되고 있나요??

진단한내역

결정한 내역

 

 

 

통합현황판 ( 보류를 포함한 내역들 )

 

 

 

 

 

 

 

 

 

 

 

 

<진단한 내역>

SOAP에 기반한 P/I

환자의 주소 C.C에 기반한 환자의 주관적인 내용이 기재가 되어 있어야 하고

이를 의사가 환자의 객관적인 부분을 잘 기입해줘야하며 이를 근거로 평가와 치료계획이 있어야 한다.

이 진단의 영역이 보다 세부적이고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어야 병원 및 의료진의 진료의 명확한 명분이 된다.

즉 보험청구등에 빗대어 보면 단순 S/C 스켈링이라고만 챠팅을 할것이 아닌 환자의 상태등을 명확히 자세하게 작성을 해야 추후 잇몸치료를 해야하는 명분도 얻을수가 있는 것이다.

 

 

 

 

<환자가 결정한 내역>

환자가 치료를 하게될 결정한 내역

의사가 즉 10개의 임플란트를 하자고 하였지만

한쪽만 임플란트를 할수도 있다.

즉 5개의 임플란트를 결정하였다면 이부분이 결정한 내역이 되는데 현재의 전자챠트에 보통 이내역을 기록해 놓는다.

환자가 결정한 내역과 함께 그 부위의 P/I기록도 잘 넣어놔야 하며 결정한 내역의 명확한 객단가도

잘 계산해서 넣어놔야 한다.

통으로만 계산해서 총 500만원 이런식으로

결정해 놓으면 추후 빠지거나 더해지는 경우

비용산정에서 곤란한 경우가 있을수 있다.

 

 

 

 

 

<환자가 보류한 내역 및 결정한 내역>

앞으로 관리해야할 내역을 보여주는 통합관리현황판

환자가 보험만 결정을 하거나 했을경우

아예 환자의 보류한 내역을 기입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수 있다.

현재의 전자챠트로 환자의 현증을 기록하고

결정한것을 기록한다면

환자가 결정하지 않은것을 따로 관리는 할수도 있다

하지만 쏠팅이 되지 않으며

항목별로 구분짓어서 관리할수 없다는것을

인지해야한다.

상담을 한 이후

한 환자로 봤을때 전제 결과값 그리고

통합 상담내용 결과값의 통합현황판 관리가 되어야 한다.




 


 

 

 

 

환자별 상담관리 현황판

 

 

 

 

 

실제로 치과에서 운영하고 결산하는 수많은 통계를

덴탈비서로 마무리할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상담에 대한 P/I관리 그리고 결정한 내역에 대한 관리

비동의 내역에 대한 실시간 카카오톡 관리

이 환자분 및 아이템에 대한 지속적인 PUSH UP으로

환자에게 잊혀지지 않는 그리고 관리를 해준다는

차별화 전략을 만들수 있다.

 

 

 

 

 

진료를 잘하는 것은 환자분들한테는 기본이다.

우리병원만의 차별화를 마케팅에 잘 표현했다면

한번 내원한 고객한테 우리를 정말 잘 표현하고

리마인드 시키는 것

하지만 이를 빨리 내부에 적용시키는 솔루션이

바로 덴탈비서 이다!

하루빨리 덴탈비서를 내부에 적용시키고 이를 우리병원에 맞게 셋팅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인 치과마케팅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