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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치과의 법칙은 CRM이 시작이자 끝 입니다

치과개원 망하지 않는 법 2023-01-31

 

치과개원을 앞두고 계신 가요?

어떻게 하면 망하지 않고 잘 운영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신 가요?

덴탈비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예전과 달리 소비자들이 쇼핑을 하는 것처럼 병원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비교해서 결정합니다.

치열한 경쟁인 만큼 인터넷에서도 정보가 넘쳐 납니다.

그러다 보니 환자들이 치료 비용만 확인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병원들 사이에서 방금 개원한 우리 치과를 어떻게 알리면 좋을까요?

 

 

안정적이고 빠르게 자리를 잡고, 신환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광고를 진행하면 좋을지,

어떤 기준으로 대행사를 선택하면 좋을지,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지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치과개원 할 때 꼭 체크하면 좋은 4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대행사 선정 및 관리

 

 

여력이 된다면 자체적으로 마케팅을 하는 방향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에 업체를 찾고 계실 겁니다.

수많은 대행사들이 있는데 대체 어느 회사를 골라야 효과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을까요?

상위 노출을 보장하는 곳? 최고 매출을 보장하는 곳?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확신이 없는 업체를 고를 수 있을까요?

되도록이면 의료마케팅 전문 회사를 선택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왜 그래야 할까요?

가장 큰 이유는 의료법 때문입니다.

 

 

 

 


 

 

 

 

의료법은 애매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주의 깊게 공부하지 않으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대행사에 홍보를 맡겼는데 의료법으로 신고를 당한다면 이 모든 책임은 회사가 아닌 원장님이 지게 됩니다.

최악의 경우 영업정지까지 당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개원했는데 홍보를 위해 진행했던 마케팅으로 인해 영업정지 라니..

그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죠

치과를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들의 경우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가 많고, 특히 치과에 적용된 의료법을 더욱 잘 지킬 수 있기 때문에 대행사 선정에 신중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비용을 아주 저렴하게 책정해 놓은 회사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회사는 사진 1개에 우리 병원 로고만 붙여 놓고 이미지 디자인 작업을 한다든지, 똑같은 형태의 디자인 틀을 만들어 놓고 다른 병원마다 사진만 바꾸어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런 경우 다른 곳과의 차별화를 기대하기 힘들고 막 개원한 경우라면 자리 잡기란 더 힘들 겁니다.

디자인을 통해 특유의 개성을 살려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브랜드 색깔 2~3가지를 선택하고, 디자인의 개성을 찾아가야 됩니다.

디자인에 많은 투자를 하는지를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대행사를 선정해 보세요

 

 

 

 

2. 상호 선정

 

 

상호 역시 하나의 키워드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 역시 이름을 지을 때도 다른 사람들이 잘 쓰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 이유입니다.

개원할 때 필수인 상호 짓기가 곧 브랜드전략의 시작입니다.

이름을 잘 짓는 것만으로도 홍보효과가 굉장히 큽니다.

검색했을 때 같은 이름이 수두룩하게 나오는 것은 브랜드전략에 적합하지 않은 이름입니다.

 

 

 


 

 

 

 

 

요즘은 검색의 시대이기 때문에 내원 전 네이버에서 상호를 검색하고 살펴보고 옵니다.

그런데 만약 막 개원한 우리 치과 이름을 검색했을 때 유사한 이름이 여러 개 뜨면 어떻게 될까요?

그야말로 묻혀버립니다.

따라서 개원을 준비하는 원장님은 독특한 이름을 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상호가 전국에 유일무이하여 검색을 하면 오로지 우리 병원만 검색이 되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3. 자체적인 홍보

 

 

일반적으로 치과개원시 업체에 맡기면 원장님이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대행사가 전담합니다.

이때 원장님께서는 거의 할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최고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양쪽이 긴밀히 협업을 하는 게 바람직 합니다.

 

 

 

 


 

 

 

 

 

 

특히, 블로그 마케팅을 할 때 그렇습니다.

블로그가 상위 노출이 되고, 환자의 마음을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일방적으로 대행사에만 맡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자체적으로 치과의 일상, 원장님의 칼럼 등을 다룬 포스팅을 별도로 진행하고, 가능하다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주기적으로 업체와 협업하여야 합니다.

이미지 디자인이 필요하다면 사진과 원고를 전달하여 제작을 의뢰하고, 휴무나 이벤트 등 특별한 공지 사항이 생겼을 경우에는 회사에 요청하여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홈페이지

 

 

“블로그 상위 노출만 하면 홈페이지를 굳이 만들 필요가 없지 않나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원장님들이 종종 계십니다.

블로그를 통해 신뢰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상위 노출이 되고 있다 하더라도 홈페이지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 노출을 통해 알게 된 환자는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홈페이지를 접속합니다.

홈페이지를 쭉 둘러보면서 내원하고자 하는 곳에 대한 호감을 갖는 일이 많습니다.

만약 홈페이지가 없거나 부실하게 만들어졌다면 그만큼 호감도가 떨어집니다.

홈페이지가 블로그를 통해 끌어모은 고객의 마음을 최종적으로 굳히게 만든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웹사이트는 한 개의 페이지로 구성된 랜딩형 홈페이지를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내용만을 집중하여 보여줄 수 있고 분량이 적기 때문에 일반적인 형태의 사이트 보다 컨텐츠를 기록하는 부담이 적으며 제작비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반응형 웹사이트로도 많이 제작합니다.

모바일로 검색을 많이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PC의 노출 화면이 그대로 보이면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자 보이는 창의 사이즈에서 반응하여 화면이 작아졌다 늘어났다 하는 반응형으로 많이 제작하며 핸드폰 사이즈에 맞게끔 사이즈가 알아서 조절되어 사람들이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치과에 대한 소개 영상을 제작하여 게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지와 달리 영상은 훨씬 생동감이 있기에 우리 병원에 대해 잘 알려줄 수 있습니다.

잘 만들어진 영상을 통해 차별화를 둘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치과개원을 앞두고 계신 원장님들께서 오늘 말씀드린 4가지 포인트를 꼭 체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