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팅에서는 병원 운영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을 목표로,
인센티브 구조 전반을 점검하고 교수님·이사님·실장님 인센티브와
연계된 상담 프로세스 정비 및 교육 방향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단순히 ‘얼마를 지급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인센티브 논의가 아니라,
어떤 구조에서 어떤 행동이 만들어지고, 그
결과가 어떻게 매출로 연결되는지를 중심으로 인센티브 체계를 재정비했습니다.
덴탈비서가 바라보는 인센티브 제도의 핵심은
개인 간 실적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매일 반복되는 환자 관리와 상담 관리가 자연스럽게 실행되고,
그 과정에서 누락이 줄고 기회가 쌓이며 매출이 상승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이 흐름 안에서 각 직군이 자신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팀 단위 성과 중심의 인센티브 구조를 설계합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향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교수님·이사님·실장님 인센티브가 각각 어떤 지표와 연결되어야 하는지
상담 과정에서 반드시 관리되어야 할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지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어떤 기준으로 환자를 바라보고 상담해야 하는지
이를 바탕으로 ‘성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먼저 구축하고,
그 이후 성과를 함께 나누는 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덴탈비서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 추가 진단이 필요한 예약 환자
✔️ 보험 누락 가능 환자
✔️ 매일 점검해야 하는 핵심 관리 항목
을 자동으로 조회할 수 있는 환경이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
담당자의 기억이나 개인 역량에 의존하지 않고,
시스템이 먼저 알려주고 직원은 확인하고 실행하는 구조입니다.
결국 병원의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확인하며 놓치는 구조를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효율적으로
기회를 만들고 누락을 줄이는 구조로 전환할 것인지입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이러한 구조를 이해하고 실행하지 못할 경우,
인센티브 역시 유지되기 어렵다는 기준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인센티브는 보상의 수단이 아니라,
병원의 운영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덴탈비서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 구조를 설계하고 → 교육과 실행까지 연결하여
성과가 반복적으로 만들어지는 환경을 구축하는 파트너입니다.
앞으로도 덴탈비서는 병원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구조 설계와 실행 중심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병원 운영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