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에서 느낀 ‘관심 포인트’
통화를 하면서 원장님께서 가장 많이 공감하셨던 부분은 크게 네 가지였습니다.
병원 내 8가지 접점 관리의 필요성
마케팅 후 환자가 병원에 오기까지의 과정,
즉 전화·접수·진단·상담·예약·진료(보험/비보험)·사후 관리까지의 흐름이
명확하게 관리되지 않으면 매출이 누락된다는 점을 깊이 공감하셨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경영 관리
진단 후 미확정 환자, 예약 후 미내원 환자,
상담 후 동의하지 않은 환자들을 실시간으로 찾아내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지금 우리 병원에도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셨습니다.
보험 누락 방지와 매출 보존
캐치비를 통해 실제 보험 청구 누락 금액을 찾아내고,
초기 세팅만 잘 해도 연간 수천만 원의 매출을 지킬 수 있다는 설명에
특히 흥미를 보이셨습니다.
환자 리콜 자동화
콜비의 ‘보이는 ARS’와 예약 퍼널 시스템,
그리고 전문 콜팀 연계를 통한 예약 전환 흐름에 높은 관심을 보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