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개인정보 처리 방침
덴비가
뭐예요?
치과방문기

잘되는 치과의 법칙은 CRM이 시작이자 끝 입니다

예약 아웃바운드, 어떻게 해야 할까?(천안치과 경영회의) 2025-08-08

[경영회의 후기] 예약 아웃바운드,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은 천안에 위치한 치과에서 진행된 경영회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제는 바로 “예약 아웃바운드”, 그리고 강의는 저희 덴탈비서 대표님이 직접 맡아주셨습니다.


회의 시작 – 왜 ‘예약 아웃바운드’인가?

대표님은 회의의 첫 서두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약표를 잘 기입하고 분석하는 것만으로도 병원의 매출 흐름과 환자 관리 수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동안  수천 명의 환자가 내원했지만,

누가 중요한 관리 대상인지

어떤 환자를 언제 다시 불러야 하는지

보험/비보험 계획이 명확한지

이런 부분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으면, 결국 ‘바쁘지만 매출이 안 남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짚어주셨습니다.


아웃바운드의 정의와 활용

대표님이 설명하신 아웃바운드의 개념은 단순 ‘전화하기’가 아니었습니다.

접수/상담/진단/예약 각 접점에서 관리해야 할 환자군을 발굴

재방문 가능성이 높은 환자 리스트화

KPI(성과지표)로 측정해 개선

예를 들어,

- 첫 방문 환자의 재방문 여부

- 정기검진 환자의 예약 유지율

- 상담 후 보류 환자의 복귀율

- 보험/비보험 비율 관리

이 모두가 아웃바운드 관리 항목이 될 수 있습니다.


콜비 시스템과의 연결

대표님은 덴탈비서의 콜비(Call.B) 기능도 함께 소개하셨습니다.

콜비는 예약표에서 관리 대상을 자동 추출하고,

카카오톡·AI 전화를 통해 빠르게 고객을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덕분에 담당자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찾을 필요 없이,

- 상담 보류자

- 예약 후 미내원자

- 특정 진료 대상자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

예약표는 병원의 전략 지도

→ 오늘만이 아니라 다음 진료, 다음 예약까지 내다본 계획이 필요합니다.

아웃바운드는 체계화해야 한다

→ ‘누구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관리할지 KPI로 설정.

자동화 + 점검 문화

→ 시스템으로 리스트를 뽑고, 각 팀장이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 경영회의 소감

이번 회의를 들으며, ‘예약표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냥 하루 일정표가 아니라, 매출과 환자 신뢰를 동시에 높이는 설계도라는 생각이 들었죠.

더보스톤치과에서도 이번 내용을 토대로

- 관리 대상 환자 정의

- KPI 수치 설정

- 팀별 점검 루틴

을 만들어 간다면, 한층 더 안정적이고 성장하는 운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마무리

오늘 경영회의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병원의 예약 관리 문화”**를 새롭게 정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회의 때는 실제 적용 후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https://cafe.naver.com/mindcontrol123?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24992762%2526articleid%3D2424%2526menuid%3D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