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만나 뵌 치과, 방향을 다시 잡기 위한 시작점
최근 지인의 소개로
**성남에 위치한 치과**를 대표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사전에 병원의 상황을 간단히 전해 들었지만 처음 뵌 실장님은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시고,
무엇보다 "지금 뭔가를 바꿔야 한다"는 위기의식이 분명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대화는 처음부터 진지하고도 솔직했어요.
막상 직접 현장을 확인해보니
“이제는 뭔가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는 생각이 더 분명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