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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치과와 함께한 경영회의 2탄 ^^ 2025-07-14

 

 

덴탈비서 × 블리스치과와 함게한 경영회의 2탄

“진짜 병원 경영 이야기를 나눈 시간, 함께라서 더 진지했던 미팅”

요즘 병원 경영이란 단어,

단순히 ‘마케팅’이나 ‘상담률’만 떠올리면

사실 너무 좁은 시야일지도 몰라요.

이번에 덴탈비서는

블리스치과 원장님과 상담실장님, 그리고

덴탈비서 김민애 대표님이 함께한 미팅에 직접 참여하게 되었어요.


‍️ 왜 이 회의가 특별했을까요?

보통은 실장님과만 업무 중심으로 논의하거나,

원장님과는 전략적인 얘기만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병원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를

의사결정자 셋이 동시에 논의한 자리였어요.

그래서 더 깊이 있었고, 더 실질적이었어요.


회의에서 나온 주요 키워드

정기검진 환자 구조화

→ "단순 DB 추출이 아니라, 왜 이 환자가 필요했는지"를

기준부터 다시 정리하기로 했어요.

상담 이후 미내원자 대응

→ 상담 후 1주일, 1개월, 3개월…

환자 행동에 맞춰서 자동화된 리콜이 이루어지도록 구성 중입니다.

데이터 기반 운영회의

→ 매출 수치만 보는 게 아니라

예약률, 보류율, 환자 유지율까지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회의 구조를 만들기로 했어요.

역할 구분의 명확화

→ 실장님은 실행, 원장님은 판단.

그 중간을 덴탈비서가 ‘데이터’로 연결해드리는 게 목표예요.


‍️ 덴탈비서 김민애대표님의 코멘트

“경영은 결국 사람이에요.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이 납득하지 않으면 오래 못 가요.”

출처 입력

이 말에 원장님과 실장님 모두 고개를 끄덕이셨어요.

그래서 이번 회의는 시스템이 아닌

**‘사람 중심의 데이터 운영’**을 정리하는 자리였답니다.


앞으로의 실행 플랜

1개월 간 리포트 기반 정기 회의 도입

보류 환자 자동분석 + 보이는 ARS 세팅

전직원이 함께 보는 '실적판' 구성 예정

병원의 방향을 세우고,

누가 어떤 역할을 맡을지 정리하고,

그걸 실행할 수 있는 도구와 흐름을 만든 것.

그게 이번 미팅의 가장 큰 성과였어요


마무리하며

병원 경영, 혼자서는 어렵습니다.

원장님 혼자 판단해도 어렵고,

실장님 혼자 실행해도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함께 앉아서 이야기하는 이 시간들이

가장 병원을 성장시키는 순간이 아닐까요?

덴탈비서는 언제나

치과 안에서 가장 필요한 '간격'을 연결하는 파트너로 옆에 있겠습니다.

블리스치과 원장님, 실장님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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